2015년 9월 28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 봄맞이 지역사회 대청소

http://www.gy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89

하나님의 교회 봄맞이 지역사회 대청소
[557호] 2014년 03월 31일 (월) 09:23:03김보라  bora1007@naver.com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광양지역 성도 90여명은 지난 23일 광양시 중마동 일대에 환경정화운동을 전개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행사에서 성도들은 컨테이너 사거리부터 백운고, 체육공원까지 약 1.5km 구간에 걸쳐 정화에 나서 50L 종량제봉투 4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영신(40)씨는 “내 고장을 깨끗하게 가꾸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산교육을 위해서 참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송원엽 광양 하나님의 교회 당회장은 “환경정화운동을 통해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세계인들의 공감과 참여를 유도해 환경오염으로 인한 재앙을 줄이는데 그 취지가 있다”고 밝혔다.

송 당회장은 “앞으로도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품고서 지역 사회 정화활동과 이웃돕기 등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서 세상을 정화하여 영혼 구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 설립 반세기만에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 설립의 유례없는 성장 속에 200만 명의 등록성도들이 각자 처한 환경에서 복음에 임하고 있다.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The last Savior, Heavenly Mother - wmscog

http://elohimahnsahnghongheavenlymother.blogspot.kr/2012/08/clean-up-campaign-in-oldham-town-centre.html?m=1

2015년 9월 4일 금요일

사진과 시로 부르는 '사모곡'...하나님의 교회 '우리 어머니전'

희생, 사랑, 연민, 회한…아, 어머니!시인 문병란, 김초혜, 허형만, 박효석, 도종환, 김용택, 아동문학가 김옥림씨 등 기성문인들이 어머니를 주제로 한 글과 ... - http://pinterest.com/pin/554646510336888389/?s=3&m=blogger

2015년 8월 2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507072146575&code=100100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지난달 ‘바다의 날’을 맞아 대통령표창을 받은 데 이어 최근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님의교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단체부문에서 수상했다.

2015년 6월 18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대통령 표창 수상 - 강남내일신문

하나님의교회 대통령 표창 수상 - 강남내일신문: "하나님의교회 대통령 표창 수상
다년간 해양환경보호 및 재난구호활동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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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시온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대통령 표창 수상

다년간 해양환경보호 및 재난구호활동 공로 인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가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8일 정부세종청사 열린 ‘제20회 바다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하나님의교회는 해양수산부로부터 대통령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수치를 전수받았다. 대통령단체표창은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수여되는데,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대통령표창을 받은 하나님의교회는 다년간 태풍 및 해양 기름유출 피해지역 복구, 해수욕장 일대 정화 등으로 해양환경 보전 및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해 이번에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자리에서 해양수상부 김영석 차관은 “하나님의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주었다”며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정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주신 메시지에 대해 대통령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일이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에 대해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동안 전국 각지의 성도들이 바쁜 일과 속에서도 이웃과 사회를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왔다. 그 중심에는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힘닿은 데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 지난 8일 정부세종청사 열린 ‘제20회 바다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오른쪽)가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왼쪽)으로부터 대통령표창을 받고 있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대규모 국가 재난이었던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을 비롯해 여수 기름유출사고 피해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 경남 고성과 전남 완도ㆍ진도 등지의 태풍 피해 복구 등 각종 재난지역에서 복구 및 구호활동에 앞장섰다.
또한 지난해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피해가족들을 위해 전남지역 성도들을 중심으로 연인원 700여 명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전개해 그들의 아픔을 위로한 바 있다.
이 밖에도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병들어가는 항만과 바다 정화를 비롯해 환경보호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4월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 이재민들에게 천막과 생수, 식료품과 생필품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했고, 네팔 각지에서 연인원 7000명 가량이 복구 및 구화활동을 펼쳤다.